하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고질적인 문제였던 제구 불안이 개선돼 불펜투수로 자리 잡았고, 위력적인 속구를 뿌리며 타자들의 혼을 빼놓았다. 그러나 거의 답정너에 가까운 과정을 거쳐 김종부가 후임 감독으로 내정되었다. 이후 2016년 4월 26일 라디오볼에서 근황이 얼떨결에 공개되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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