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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뽀 이름 현장르포겉은 번지르한 명품 신도시, 속은 곪아터진 하루하루. 새만금 희망찾기 프로젝트 ⑭새만금이 걸어갈 길. 요즘 핫 플레이스인 송도 ㅋㅋㅋ 그치만 아직도 다녀가는 사람들 사이엔 유령 도시라는 말들이 많이 돌. 1980년대에는 인구 1만의 시작했고 2010년 공식적으로 유령도시가 되었지만 2021년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해 3명이 거주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령도시 송도`는 옛 말인구 1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