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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두바이로 불리는 인천 송도 신도시가 La타임스로부터 사람이 살지 않는 유령도시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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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현 리얼투데이 리서치 기반시설이 일정 부분 갖춰졌지만 여전히 인프라가 부족하고 미분양 역시 줄기는 했으나 할인분양과 전세형 분양 등 공격적인 마케팅의 영향이라고. | 과거 부족한 생활편의시설과 외자유치 부진으로 유령도시라 불렸던 인천 송도신도시 내 분양에 나선 단지들이 침체된 부동산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 It 인프라와 서비스는 갖췄는데, 도시는 텅 빈 ‘it 유령도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
| 더 보기 정치사회 유령도시 교육의 메카 클러스터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센터 교육 8학군 뉴스. | 현재 송도에서는 아파트를 문의는 끊이지 않고 있지만, 토허구역 규제에 따른 실거주 의무로 인해 실제 계약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잦다. | 메디칼타임즈 인천의 강남 송도신도시 눈치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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