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삐져나온 코털은 보기 흉하다. 코털을 억지로 뽑으면 모공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고, 그 틈으로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한다. 이게 무슨 소리 ㅋㅋㅋ 만우절도 아니고 뻥치지말라니까 진짜라고 뇌랑 연관있다던데. 하지만 코털을 뽑는 건 생각보다 위험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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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털을 억지로 계속 뽑으면 모낭이 손상을 입어 털이 자라지 않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건강상 좋은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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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이 크고 피부 깊숙이 박혀 있다 보니, 세게 힘을 주거나 잘못 뽑으면 상처가 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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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을 억지로 뽑으면 모공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고, 그 틈으로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한다.

그러나 현대인에게는 필요 없게 됐고, 점차 퇴화하고 있다, 미관상 좋지 않아도 코털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털은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코로 들어오는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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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았을 때는 뭔가 시원한 쾌감이 들 수 있지만, 이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