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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할 경우 일명 술똥이라 부르는 설사1를 일으키기도 하며, 앓아 눕기도 하는데 이 경우 술병이 났다고 표현한다.
또 대장암이나 대장 결핵은 장점막이 파괴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술에 의한 자극으로 설사를 더 심하게 할 수 있다. 술 마신 이튿날 꼭 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 의심. 문제는 시가테라를 물고기가 먹으면서, 어류의 몸에도 독이 쌓인다는 것. 누군가를 대놓고 노려서 그 사람이 어떻게든 술을 마시게 만드는 전략이 가능하다는 의미. 생각해보니 예전엔 술마시고 헬스장가서 30분정도 러닝하니까 땀으로 알콜 다 배출되긴 하더라 대신 과음해서 두통 같은거 있으면 안됨, 저녁에 술 마신 직후에 운전하면 안된다는 상식은 가지고 있지만, 다음날 아침쯤 되어서 지금쯤이면 다 분해됐겠지 하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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