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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박현준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33구속이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첫 행보로 119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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