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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6년건양 원년 2월에 고종이 왕태자와 함께 경복궁을 떠나 이곳으로 피신했다.
  • 참고로 고종이 지은 경복궁과 임진왜란 당시 소실된 경복궁의 모습은 다소 차이가 있다.
  • 주머니 가볍게 알찬 하루, 경복궁 근처 무료 나들이.
  • 세종은 상왕 태종이 살아있는 머물면서 정사를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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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세기 말 임진왜란 때 소실된 이후 그 자리만 출입이 금지된 채 200여 년 동안 재건되지 못하다가, 19세기 흥선대원군 시기 재건해 현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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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명기 후기 - 2026 경복궁 야간개장 개요 경복궁은 한국을 대표하는 고궁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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