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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된 영아를 숨지게 받는 부모로 추정되는 남녀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보호자가 욕조에서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취지로 신고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 재판이 열리는 법원 앞에는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이 엄벌을 촉구하기도. 해든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22일 전남 여수시에서 발생했다. 생후 4개월 된 영아를 숨지게 받는 부모로 추정되는 남녀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아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부모의 잔혹한 학대 행위가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글에는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가명를. 여수 해든이 사건은 전라남도 여수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이다.제공 경향신문&naver Media Api 지난 4월 23일 오후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서 부모시민들이 여수 영아살해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아동학대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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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분노 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부모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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