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남자한테 왁싱 받으면 게이같다고 한다면 결국 왁싱이란 행위에 성적 개념이 들어간다는 거 아닌가요 그냥 산부인과 의사 같은거면 남자든 여자든 무슨 상관인지. 이상한거 아니고 원래 왁싱할려면 그렇게. 이상한거 아니고 원래 왁싱할려면 그렇게. 후방 남자한테 브라질리언 왁싱 받는 25살 직장인 여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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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아니고 원래 왁싱할려면 그렇게.. 근데 나도 자주는 아니지만서도 스트레스나 피로감 느끼면 온갖곳에 피부트러블이 잘나는 편이라 그부분에도 피부트러블이 생겨서 가끔 왁싱받는데 강남 논현 모왁싱샵이 진짜 저렴이한데도 여자분한테도 왁싱받아도 뭔가 참 창피하고 부끄럽고 좀 그러는데 차라리 완전 초면으로 받는거면은 두번다시 안볼사람이니깐 조금은 편한데 여자분이라해도 몇번을 마주치면은 진짜 민망하고 수치스러움..
ㅠㅠㅜ 여자들은 남자 왁서함테 안가니까. 수치심 너무 들었어 이해해줘 남자 왁싱사가 막 조물락 거리다 내 주니어가 반응을해서 단단해지니까 어이쿠 라고 하는데 진심. 남자의 그부분은 여자가 아닌 자기손에도 반응하잖아요. 손바닥만 한 팬츠 밖으로 드러나는 털을 싹 없애고 싶었던 이들을 위해 비키니 라인 왁싱이 유행했고, 브라질 왁서들이 뉴욕과 할리우드에 진출하면서 브라질리언 왁싱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 나 전에 남친한테 이거 남자한테 받을거라함. 상황바꿔 와이프가 남자에게 꼭 왁싱을 받겠다고 우긴다.

주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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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윗댓글에도 적었지만 남자들은 여자가 내 성기 만져준대 히히가 아니라 남자가 내 성기를 만진다고.. ㅆㅂ 이건 싸우자고 시비거는건데 기대에 맞게 개싸움 해줘야지 남여문제 대부분은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됨 여자는 여자한테 받는게 맞고 남자도 여자한테 받는게 맞음 남자한테.. 남자들은 여자한테 받고 싶어 하면서 여자들도 남자한테 받고 싶지 않을까..

좆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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