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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보다 제동 거리가 최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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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빠른 주행감 덕에 ‘쿨한 취미’로 자리 잡았지만, 브레이크 없는 구조 때문에 사고 위험이 잇따르면서 안전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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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기에도 위험천만한데, 사망사고까지 발생하자 경찰도 집중 단속을 예고했는데요. 비가 오면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얇은 물막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에 제대로 접지하지 못하고 물 위를 미끄러지는 수막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렇게 되면 픽시의 제동 거리는 더 늘어난다. 3% 늘어난 5천571건 발생해 7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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