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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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가 손상돼 운동신경이 마비된 장애인도 그렇다.. 성 도우미 제도화 vs 제도화 반대 입장 ′팽팽′..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지역 내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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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경우 성 표현, 성 건강, 또는 이성간의 성관계 등에 대한 교육이나 정보를 얻기 어렵고 장애인 자신의 콤플렉스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이성교제를 꺼리는 것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