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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4 p 양 사건 사실, 정말로 제목을 베낀 작품을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서, 상술한 두 케이스 중 전자에다가 대고 제목을 베꼈다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은 후자를 비판하는 경우보다는 적다. 결국 성도들은 쪽지를 받기 위해 말씀을 받는다는 대언자 이희진 씨에게 거액의 예물까지 바쳐 가며 자신의 얼굴을 새기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결국 성도들은 쪽지를 받기 위해 말씀을 받는다는 대언자 이희진 씨에게 거액의 예물까지 바쳐 가며 자신의 얼굴을 새기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우리 과에서 쪽지시험 같은 거를 했는데. 그는 연애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 사람과 듣고 싶다는 사람이 서로 쪽지를 달라는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을 실제로 많이 봤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