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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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경찰청서울경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필명 씨가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죄’로 고소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자기는 고마운 이들을 칭할 땐 ‘님’ 자를 붙이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겐 경칭을 생략한다고 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은 2024년 10월 피해자 김씨가 가해자 이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사건을 겪은 뒤 주변에선 ‘살아있으니 된 것 아니냐’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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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찰과 김씨 등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최근 오모28씨가 협박 등 혐의로 김씨를 고소한.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김진주필명 씨가 2차 가해자한테서 협박 혐의로 피소됐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돌려차기’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억 원의 손해배상금은 지불하지 않으면서 영치금 일부를 매달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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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사실에 따르면 이씨는 2023년 2월, 수감 중이던 부산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이자 유튜버 A씨 등에게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가명 씨를 폭행하고 죽이겠다는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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