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경기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38이 자신의 얼굴이 공개된 데 대해 적반하장식의 분노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학근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장은 3일 수사결과 발표를 끝낸 뒤 기자들과의 일문 일답에서 강호순의 진술에 좀 특이한 진술이 있었다며 아들들이 인세라도 받게 해주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범행 과정을 책으로. 서울신문 아들은 어떻게 살라고 내 얼굴을 다 공개하냐. 검찰은 이날 강호순의 범행 7건 가운데 군포 여대생 납치.

▲ 연쇄살인범 강호순 아들은 어떻게 살라고 내 얼굴을 다 공개하냐.

유영철의 전처 황모씨는 아들을 키운 후 출가하여 현재 충청도 암자에서 전남편 대신 피해자들에게 속죄하며 사는 중.. 부정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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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걱정 강호순, 책을 써서 인세라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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