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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섹트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경기 수원시에서 일명 캣맘이 키우던 길고양이가 쥐약을 먹고 사체로 발견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길고양이 밥그릇서 발견된 쥐약용의자 물만 줬다. 쥐약 뿌리고, 바늘 박힌 ‘혐오’ 간식 공포의. 쥐약 살포해 죽었다 오피스텔 화단서 길고양이. 고양이만 귀한줄 앎 뿌려진 고양이 사료에 쥐약 두면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