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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1990년의 민주당은 당시 소속 국회의원이 이기택, 김광일, 장석화, 노무현, 김정길, 이철, 박찬종, 허탁 딱 8명에 불과했기에 언론에선 속칭 이른바 꼬마민주당이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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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노무현이 왔습니다 - 이에 대해 김영삼도 심기가 불편해졌는지, 훗날 노무현이 자신의 라이벌이던 김대중의 후임으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자 불편한 속내를 내보이기도 했고, 노무현은 내가 픽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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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산 홈프러스를 찾은 노무현 후보가 고등어 판매장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싱싱한 노무현이 왔어요라며 익살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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