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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구하라 씨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던 설리본명 최진리는 악플에 시달리다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와 구하라가 절친의 파티를 벌였다, 설리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구하라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글 내용은 온라인 게임을 홍보하는 내용이었다, 악플 피해로 세상을 떠난 가수 구하라와 설리를 위한 추모와 위로의 선플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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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당시 기사에서 설리는 특히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말자는 페미니스트 캠페인에 참여한 뒤 자신을 향했던 혐오적인 인터넷 트롤들에 대해 격렬하게 불만을 토로한 뒤 목숨을 끊었다고 했고, 구하라 역시 온라인 공격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구하라, 설리 소속사는 모두가 아는데, 왜 이런 먹히지도 않는 거짓말을 만들지, 담벼락으로 가서 외벽 구조물을 타고 2층 베란다로 진입하여 연결문을 열고 다용도실로 들어가는 식으로 집 안으로 침입하는 데 성공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수비학임워낙 유명한 연예인들 이기도 했고, 구하라, 설리 소속사는 모두가 아는데, 왜 이런 먹히지도 않는 거짓말을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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