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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절개 비절개 디시 사진설악산사무소 제공photo@newsis. 설악산 노적봉 암벽을 등반하다 손으로 잡으려던 바위 일부가 부러져 추락한 50대 남성이 구조됐다. 2023년 9월 17일 조선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입산 금지구역인 토왕성폭포 인근에 출입 금지 경고문을 설치하면서 추락사 시신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설악산에 설치된 입산 금지 경고문에 추락사한 시신으로 추정되. 추락사 시신 사진 그대로 경고판에 쓴 설악산. 모바일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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