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2019년 3월부터 동물을 이용한 금전거래시 반려동물의 품종, 생산업자, 건강상태 등 정보를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의무화됐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사에 따르면 맡긴 사람들이 다시 반려동물을 보고 싶다고 해도 다른 동물의 사진을 보여주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많았고 다시는 볼 수 없었다. 급기야는 파양자가 거금을 주고 반려동물을 안락사 없이 보호, 입양해 준다는 사설 펫숍에 맡겼지만, 정작 동물들을 보호하기는커녕 동물처리업자에게 맡겨 집단으로 죽이고 매장한 사례까지 발생했다. 그러므로 화재발생인지 시간까지 감안하여 넉넉잡아 딱 1분 정도만 진화를 시도하고, 안 된다 싶으면 꾸물거리지 말고 즉시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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