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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문에 한국에서는 성씨만으로 사람을 호칭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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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어 그보다 더 이전에 이미 무제의 어머니인 효경황후 왕씨의 전남편 이름이 한족 김왕손金王孫이었기 때문에 세계 최초의 金씨는 기원전 중국 한나라 무제 이전부터 이미 등장한 것이다.
  • 무제가 흉노 출신 포로에게 金씨를 하사했는데 그가 바로 신라의 금석문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김일제이다.
  • 이후 당나라로 돌아가지 않고 신라에 머물자 무열왕에 의해 시염성鼓鹽城6에 식읍 700호를 받고 연안백延安伯에 봉해졌다.
  • 함세웅 신부의 재평가 주장을 비롯하여 시사in 등의 일부 언론과 문영심 작가, 김재규를 변호했던 안동일 변호사, 천정배 의원 등이 김재규 재평가에 힘을 실어줬고, 공화국 시리즈 등 드라마에서도 비교적 호의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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