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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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설마 내 결혼식 방명록까지 탈탈 털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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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참석하지 않고 축의금만 내면 축의금.

그러나 대다수 누리꾼은 축의금을 사실상 강제하는 분위기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결혼식 축의금은 받은만큼 하거나 한만큼 받으신다고 보면 되는데 결혼식 참석하지 않고 축의금만 내는 자리이면 보통 5만원 정도 하시면 적당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전혀 안친한 직장동료 결혼식 안가고 축의금 3만원. 축으금 100만원이나 보내고도 연락없는데 걱정부터 해야지 그게 질투로 보이나요. 안 가면 5만원,가면 10만원이 기본된 느낌.

비호운용 그런데 이제는 청첩장을 주는 모임, 즉 ‘청모’가 당연시되면서 예비 신혼부부의 고민도 깊어 지고 있다. 최근 결혼 물가가 치솟으면서 하객들의 축의금 부담도 덩달아 오르며. 아니면 결혼식 당일 계좌로 축의금을 보내주면 됩니다. 하지만 결혼식은 어디까지나 신랑신부의 자의적인 선택이다. 그래서 가면 밥값쪼로 5만원은 추가하는 것 같아요. 비팩토리 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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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식을 안 하면 축의금 못 준다는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