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부산 서면에서 귀가하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뒤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피해자를구하자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필명가 자신에 대한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 혐의로 고소당했다. 하지만 신변 보호를 위해 역광으로 촬영한 뒤 블러 처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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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재확산되자, 신기루는 논란 당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위 생기부 게시글을 상단에 고정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