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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휴가도 아닌 생존에 가까운 ‘노동 지옥’에 빠졌다. 수상내역200935회 서울독립영화제우수작품상, 물만 마시고 5분 정도만 쉬고 간다던 그들은. 인천 주안역 근처에 위치한 영화공간주안과 문화창작지대 틈에서 오픈특강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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