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추락사 시신 - 설악산 국립공원에 설치된 출입금지구역 안내판에 피 흘리는 추락사 시신 사진을 그대로 써 논란이 되자 18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해당 안내판을 철거하고 새 안내판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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