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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카페 아니고 개인 카페에서 생긴 일이야. | 카페 손님에 흉기 난동 40대, ‘살인미수’항소. | 2008년 처음 영상을 시작하며 녹화된 영상. | 주문하려는데 계속 뒤통수만 보이는 직원 뒤통수만 보이지만 귀는 열려있어서 주문을 했더니 시큰둥하는 직원 너만 바쁘냐 나도 바쁘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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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마비시킨 한가인이라는 썸네일의 자막이 그대로 그려진 상황. 빨대 비닐 버리려고 쓰레기통 찾는데 카페손님들이 버리는 쓰레기 버리기 싫어 쓰레기통 치워둔 직원 그래서 직원한테 물어보려고 했더니 뒤통수만 보인다. 카페 손님에 흉기 난동 40대, ‘살인미수’항소, 2008년 처음 영상을 시작하며 녹화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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